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01명 늘어난 6만225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6명 적고 1주 전과 비교하면 25명 줄었다.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1명 ▲집단감염 21명 ▲확진자 접촉 172명 ▲조사 중 107명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 발생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 3명 증가(총 160명)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 3명 증가(총 20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 3명 증가(총 17명) 등이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 1명도 추가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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