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강다은은 하얀 원피스와 투명한 메이크업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느낌을 한껏 강조했다.
한편 강다은은 2015년 아버지인 강석우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으며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