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오는 8월 15일까지 루이비통 '2021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한다.
1층에 위치한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 루이비통 여성 컬렉션을 선보이는데 이어 2층과 3층에서는 각각 향수와 주얼리를 선보인다. 4층과 6층은 럭셔리 슈즈와 남성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남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1층과 4층은 실제 루이비통의 '2021 가을·겨울 컬렉션' 런웨이 장소였던 루브르 박물관을 테마로 조형물, 마네킹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지난 2019년에도 루이비통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을 열었으며 지난해에는 샤넬, 루이비통 남성 등의 단독 상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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