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펜싱 여자 사브르 '메달 들고' 뉴스1 제공 |ViEW 866| 2021.08.01 20:25:12 (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2020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 윤지수,, 최수연, 김지연, 서지연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1.8.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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