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총장 캠프 측은 지난 4일 “아직 휴가 기간을 어떻게 보낼지 결정된 바가 없다”며 “특별한 일이 없다면 가족과 집에서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캠프 측은 윤 전 총장의 휴가기간 관련 소식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윤 전 총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자신의 반려견 인스타그램인 ‘토이스타그램’에 반려견이 뒷다리를 벌린 사진을 업로드하며 “아빠랑 마리랑 같이 매일 나아지는 모습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자신에 대한 이른바 ‘쩍벌’ 논란을 반려견의 사진을 통해 개선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도 ‘민트초코’ 맛 아이스크림을 먹는 영상과 함께 “민초단 모여라”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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