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는 공사가 한창인 대규모 실내 공간이 담겨있다. 축구장도 시선을 끌었다. 실외로 나가자 파란 하늘 아래 최신 시설로 무장한 축구장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수진은 “그동안 대박이 아빠는 이동국 FC를 오픈할 수 있던 기회가 수없이 많았다. 그럼에도 시작하지 않은 이유는 이름만 걸어놓는 그런 축구교실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았다”고 입을 뗐다.
이수진은 “그동안 대박이 아빠는 이동국 FC를 오픈할 수 있던 기회가 수없이 많았다. 그럼에도 시작하지 않은 이유는 이름만 걸어놓는 그런 축구교실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았다”고 입을 뗐다.
그는 “최고의 코치진들과 함께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은퇴한 이동국은 JTBC '뭉쳐야 쏜다', TV조선 '골프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방송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