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대회 관계자 2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22명은 직원, 자원봉사 등으로 1명은 선수촌에 머물고 있었으며 추가 선수 감염은 없다.
이로써 지난 7월1일부터 집계된 도쿄올림픽 관련 확진자는 총 40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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