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노메달에 그친 '김경문호'가 8일 귀국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8일 오후 5시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야구 대표팀은 13년 만에 금메달 신화 재현을 꿈꿨으나 준결승에서 일본과 미국에 연이어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7일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8회초 5실점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 6-10으로 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프로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해 참가한 올림픽 본선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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