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 심리가 되살아나며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특히 도지코인은 20% 가까이 폭등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8일 오전 6시5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9.54% 폭등한 24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도지코인이 24센트를 상회한 것은 6월21일 이후 처음이다. 도지코인의 사상최고치는 지난 5월 8일 기록한 73센트다.
도지코인이 폭등하고 있는 이유는 리스크 테이킹 심리가 되살아나며 그동안 가장 많이 떨어졌던 도지코인에 집중 매수세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도지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9.07% 폭등한 27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