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굳은 표정의 김연경 뉴스1 제공 |ViEW 879| 2021.08.08 10:00:11 (도쿄=뉴스1) 이재명 기자 = 배구 김연경이 8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실점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1.8.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결혼생활 7년 폭언·시부모 돈 먹튀" 2 매일 모텔행 '결혼 5개월 차' 아내…"우리 이혼하자" 뻔뻔한 불륜? 3 또 불거진 원정출산 논란…안영미 "둘째는 한국에서, 남편도 귀국" 4 손예진, 남편 현빈·아들과 가족여행 인증…환한 미소 눈길 5 한국, 25일 남아공과 32강 운명건 승부…'경고왕' 테요 주심 주의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사설]'재정 고삐' 얘기않고 증세로 집값 잡겠다는 정부 [사설]"민주당의 시계는 움직이질 않는다"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이찬진 금감원장 "스페이스X 배정 무산, 투자자 보호 관점서 검사" 선관위 국조특위 23일 가동…윤상현 "상임제·내부 감사위·재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