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르비아 선수와 인사하는 김연경 뉴스1 제공 |ViEW 535| 2021.08.08 10:49:04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배구 김연경이 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동메달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를 마치고 세르비아 선수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 여자배구는 세르비아에 세트스코어 3대0으로 패했다. 2021.8.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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