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8·15를 넘기면 이제 그 문제는 문 정권이 끌려가는 입장이 되니 정국 주도권을 가지고 있을 때 대화합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더 이상 분노와 증오, 복수를 멈추고 대화합의 8·15 를 맞이해야 한다"며 "극한 상태까지 온 두 전직 대통령의 건강과 반도체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이번 8·15에는 특단의 조치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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