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했다. 금메달의 획득 만큼 아쉬웠던 4위 선수들에게 우리 국민들은 박수를 보낸다. 오늘의 아쉬움이 다음의 성장으로 발돋음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 중 4위를 기록한 선수들의 모습을 조합했다. 윗쪽부터 체조 류성현, 높이뛰기 우상혁, 근대5종 정진화, 탁구 남자 단체 장우진·이상수·정영식, 다이빙 우하람, 배구 대표팀. 2021.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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