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월드컵점, 첨단점, 수완점, 상무점)은 오는 8월 10일 말복을 맞아 ‘동물복지인증 닭고기’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동물복지인증’이란 동물보호법 기준에 따라 인도적으로 사육 및 운송, 도축 처리된 축산물에 대한 인증 시스템으로 롯데마트는 2015년 대형유통업계 최초로 ‘동물복지인증’ 닭고기를 선보였다.
롯데마트의 2020년 동물복지 닭고기의 매출은 2015년 대비 6.7배 정도 늘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 속에 지속적인 신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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