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은은 2019년 영화 '시동'으로 데뷔했으며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었다. 이어 웨이브 오리지널 시네마틱 드라마 SF8 시리즈의 '우주인 조안' 편에 출연해 복합적인 감정을 보여주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 드라마 데뷔작 JTBC '괴물'로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은 경쾌한 범죄오락물로 2022년 5월 개봉 후 웨이브 월정액 독점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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