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NHN
정우진 NHN는 대표가 13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웹보드 시장 전망을 묻는 질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기 힘들다"면서도 "크게는 두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나은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웹보드 실적과 관련해선 "2Q는 웹보드 비수기다. 추석을 전후로 4분기까지 지속적으로 회복해 나가는 추세를 항상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2분기 NHN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7.6% 감소한 869억원으로 집계됐다. PC와 모바일을 합산한 웹보드 게임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