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식스센스2' 제시가 눈썹문신을 고백하며 민망해했다.
13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김성철과 '이걸로 돈을 번다? 세상에 이런 일(job)이!'를 주제로 가짜를 찾아 나섰다.
가짜 찾기에 앞서 근황을 전하던 이들은 미니 원피스와 볼캡으로 멋을 낸 제시에게 시선이 쏠렸다. 이에 제시는 "제가 눈썹 문신을 했다"라고 고백하며 모자를 착용한 이유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엽은 "처음 봤다"라고 놀라기도.
이어 멤버들이 앞다퉈 제시의 눈썹 문신을 확인하며 "잘됐다"라고 외쳤다. 그러자 제시는 이상엽을 향해 "그만 봐!"라고 소리치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N '식스센스2'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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