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이건 이름이 뭐야?' 분명 초코케이크가 네 것이고, 레모네이드가 내 것이었는데 바꿔치기를 하다니… 너 이러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를 배경으로 채림이 촬영한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아들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음료를 마시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계단을 오르고 있다.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한 채림은 2017년 12월 득남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알렸고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채림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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