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정호영 셰프가 군 복무 중인 박보검의 근황을 전했다.
정호영 셰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군대를 해군에 갔다오기를 잘했구나 생각이 든 하루였다"라며 "해군 후임병 박보검"이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국방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정호영이 박보검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 복무 중인 박보검은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보검은 지난해 8월31일 해군병 699기로 입소한 뒤 6주 동안의 기초 훈련을 받은 뒤 해군 문화홍보병으로 군 복무 중이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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