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최근 제니가 단독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화보 촬영장에 방문했다.
앞서 지드래곤과 제니는 지난 2월24일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지드래곤과 제니가 1년 동안 열애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며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그동안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 등과 열애설에 휩싸였을 때에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2012년 지드래곤의 '그XX'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제니는 2013년 지드래곤의 'BLACK'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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