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플랫폼 틱톡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세계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의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틱톡에 따르면 '틱톡 뮤지엄 나이트'는 이날부터 20일까지 매일 저녁 9시 진행된다. 멕시코 민속박물관·멕시코 현대미술관·네덜란드 렘브란트 하우스·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일본 모리미술관 등 5곳의 도슨트 해설 콘텐츠가 틱톡 코리아 계정과 틱톡 포 굿 계정에서 생중계된다. 한국어 자막도 지원한다.
틱톡 관계자는 "틱톡 뮤지엄 나이트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한국어 자막이 지원되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의 작품들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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