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신제품 ‘솔루스 TA21’은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균형 잡힌 성능을 만족하는 이른바 ‘가성비 라인업’ 제품이다. 이 제품은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사계절 전용 컴파운드를 적용하며 소음억제/분산 위한 최적의 블록 배열 설계로 우수한 승차감 및 저소음 성능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
와이드 직선형 그루브 및 블록 설계, 인터락킹 3D 사이프 설계 기술로 고속주행 안정성을 강화, 기존 제품 대비 안정적인 승차감 및 핸들링, 빗길 주행성능을 대폭 개선했으며 트레드 접지형상 최적화로 마일리지 역시 강화한 게 특징이다.
규격도 다양하다. 소형차부터 중형차까지 대응하도록 13인치부터 18인치까지 총 50개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임병석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집약된 ‘솔루스 TA21’은 우수한 가성비가 특징”이라며 “지난 4월 출시된 솔루스 TA51와 함께 솔루스 TA21는 금호타이어의 ‘솔루스’ 시리즈를 완성시켰고 앞으로 국내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