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았다. 사진은 18일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찾은 정세균 전 국무총리. /사진=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인사들이 김 전 대통령 묘역이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을) 등 여당 대선경선 주자들은 18일 오전 8시부터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