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소개팅에 진심을 드러냈다. /사진=뽕숭아학당 방송캡처

가수 임영웅이 소개팅에 진심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뽕6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된 상식 퀴즈를 진행했다.
뽕6는 국제 백신 연구소 책임 연구원과 함께 백신 접종에 대한 퀴즈를 진행했다. 백신 접종 완료자의 해외 여행 가능 여부, 백신 접종 후 항체가 생기기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 백신 맞은 직후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등을 살펴본 후 ‘백신 접종일부터 일주일간 할 수 없는 것’이라는 문제가 출제 됐다.

‘호캉스, 효도, 헌혈, 충치치료, SNS에 백신 접종 인증샷, 소개팅’ 보기 중에 임영웅은 순서에 밀려 소개팅을 선택했다. 붐이 “소개팅 안 되나”라고 묻자, 임영웅은 “소개팅 안 된다. 기회가 많이 없다. 아예 없다. 부탁드리겠다”라고 외로움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