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경완은 “무릎과 골반 사이의 힘으로 노래 부르는 사람을 오랜만에 봤다. 장윤정 씨가 그렇다”며 “의사가 장윤정의 목을 보고 한 이야기가 ‘해부학적으로 노래를 왜 잘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장윤정이 일어나는데 의사가 울림통이 허벅지에 있다고 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콘서트 할 때 보면 1부 때보다 2부 때 허벅지가 펌핑이 되어 있다. 앵콜 부를 때는 장난 아니다”라고 덧붙이자 장윤정은 웃음에 눈물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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