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난 세상 뿌듯한 얼굴로 강아지풀을 머리에 꽂고서 할머니 뒤를 집까지 또 졸졸 따라갔다"며 "그날이 생각난다. 할머니의 웃는 얼굴을 보며 참 행복했었다. 할머니. 잘 가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라고 적었다. 또 김옥빈은 "restinpeace"라고 덧붙여 추모의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김옥빈은 지난 6월 종영한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했다. 극 중 서울지방청 광수대 형사 이화선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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