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평가는 기술력, 시장성, 사업성, 경영역량 등 기업의 기술력 가치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판단하는 지표다. T1부터 T10까지 10단계 등급으로 나뉘며 그중 차봇 모빌리티가 획득한 T3는 상위에 해당하는 등급이다. 코스닥 기술 특례상장 조건에 해당할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게 부여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
차봇 모빌리티는 신차 딜러 전용 모바일 앱 '차봇 프라임’ 개발 및 유지 보수에 관한 핵심 기술 구현으로 기술신용평가(이크레더블)에서 '양호’에 속하는T3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신차 딜러 업무에 최적화된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UI)를 강화한 서비스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자동차 금융상품 비교추천, 중고차 매각을 연결해 주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차봇 모빌리티는 벤처기업 인증 획득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등의 수상 이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 활동을 통해 서비스 관련 4건의 특허를 보유한 상태다.
강성근 차봇 모빌리티 대표(사진)는 "기술신용평가 T3 등급 획득을 통해 기술력과 대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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