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21일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583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1534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49명이다.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육군 간부 1명과 병사 2명이다.
세부적으로 육군 간부는 경기 고양 소재 부대 소속이다. 그는 부대 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1인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
육군 병사 2명은 각각 충남 논산 훈련소 훈련병과 경기 포천 소재 부대 소속이다.
먼저 훈련병은 부대 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1인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진단검사 결과 확진됐다.
포천 소속 병사는 휴가 복귀 후 코호트 격리 중 가족 확진에 따른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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