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보건의료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134개 의료기관 쟁의조정신청 기자회견에서 'K-방역대책은 희생과 헌신만으로는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며 공공의료와 보건의료 인력 확충 등 근본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 2021.8.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