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23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에서 4609억원 규모의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선박은 오는 2024년 9월30일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LNG운반선 9척, 컨테이너선 38척, 원유운반선 7척 등 총 54척을 수주했다. 이는 올 수주목표 91억달러의 78%에 해당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