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물속에서 촬영중인 듯한 모습이다.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하는 청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LG트윈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그는 페미니스트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숏컷을 한 이유는 잦은 염색으로 인한 머릿결 손상과 젠더 갈등이 심화되기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숏컷을 스포츠 경기 공백기 때 시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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