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는 지난해부터 SNS를 통해 AOA 활동 10년간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고 다른 멤버들은 이를 알면서도 방관했다고 폭로했다.
최근에는 양다리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음에도 거듭 지민 괴롭힘 사건의 피해자라는 것을 강조했고, 자해 흔적까지 공개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후 권민아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의식을 회복하자마자 SNS를 재개, 지민과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선언했다.
자숙없이 SNS를 재개한 것에 대해서는 "SNS를 그만할 이유가 없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지만 설현이 첫 영상 업로드를 예고한 날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잠수 모드에 돌입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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