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435명 늘어난 7만668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63명 적고 일주일 전보다 94명 많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로는 관악구 소재 음식점 관련이 4명 추가돼 누적 21명이다. 관악구 소재 실내체육시설과 관련해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18명이다.
동작구 소재 노량진 수산시장발 집단감염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총 81명이다. 중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해 60명이다.
이밖에 해외유입 5명, 기타 집단감염 1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2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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