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시설피해를 입은 관내 농·축협 13개소 및 조합원을 위한 재해성금 39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시설피해를 입은 관내 농·축협 13개소 및 조합원을 위한 재해성금 39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남 관내 농·축협 146개소가 고통 분담과 상생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금액이다.

장승영 전남농협 도운영협의회 위원장(해남농협 조합장)은 “이번 재해성금 모금에 적극 참여해 준 관내 농축협에 감사하며, 전남 농축협의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해 더욱 더 앞장서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상생과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