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임신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를 부인했다.
김준희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이밤에 냉면이랑 된장죽 시켜먹었어요"라고 야식을 먹은 사실을 밝히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아 "아까 사실 저녁에 떡볶이 먹었는데 또 갑자기 냉면이 당기는 거예요"라며 "와 지금 너무 배불러서 일단 누웠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일 일어나면 호빵맨을 만나겠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라면서 늘어날 몸무게를 걱정했다.

이와 함께 "그런데 모카는 왜 맨날 저위에 올라가 자는거지"라면서 침대 모서리에 올라가 잠들어 있는 반려견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반려견이 저러고 자나요? 너무 귀엽네요", "언니는 살쪄도 예쁠거예요",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방송인 김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러던중 한 누리꾼이 "임신하신거 아니에요?"라면서 밤늦게 음식을 찾는 김준희를 보며 궁금해하자 김준희는 "아…닙니다…"라고 이를 부인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달달한 결혼생활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동시에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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