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8일(한국시간) 로코 발델리 미네소타 감독이 마에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의사가 마에다의 팔꿈치 상태를 확인한 후 정확한 수술 부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도 옵션 중 하나라고 발델리 감독은 언급했다.
이로써 마에다의 시즌은 조기 마감됐다. 인대 접합 수술을 하게 된다면 재활 기간을 포함해 약 1년간 마운드에 오를 수 없어 내년 상반기 등판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에다는 올해 21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6승 5패 평균자책점 4.66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