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한국시각) AS로마는 아레키 경기장에서 열린 살레르니타나와의 원정 경기에서 4-0의 대승을 거뒀다. 개막 후 로마는 리그 2연승을 했다. 로마는 두 경기에서 7골을 기록하며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경기가 끝난 후 조제 무리뉴는 인스타그램에 피자 먹방 영상을 올렸다. 그는 기차 안에서 피자, 콜라를 먹으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모리뉴는 "아름다운 승리 후 특별한 피자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모리뉴는 이번 시즌부터 로마 감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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