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핫 100'은 스트리밍,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을 종합해 싱글 순위를 매겨, 미국 내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곡을 알 수 있는 지표로 간주한다.
지난 5월 발표된 ‘버터’는 첫 주에 1위로 직행한 이래 통산 아홉 번 ‘핫 100’ 1위에 랭크됐고, ‘톱10’에는 14주 연속 머물고 있다. 빌보드는 이와 함께 'Butter'가 최신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주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해 13번째 정상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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