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의 공식 대리점이 800개를 돌파했다. /사진=레이노
모터라이프 전문 브랜드 레이노(RAYNO)는 공식 대리점 800개점을 돌파하며 업계 최대 수준의 시공 네트워크를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레이노는 2014년 6월 한국시장 진출 이후 7년 만에 전문 대리점 140개점을 포함해 공식 대리점 800개점을 돌파했으며 국내 자동차 창문 필름 업계 최고 수준의 전국 시공 네트워크를 보유하게 됐다.

현재 레이노는 필름 사용 기간에 관계없이 뛰어난 제품 성능을 처음과 같이 유지할 수 있는 카본 3중 구조의 프리미엄 자동차 창문 필름 라인업인 ‘얼티넘 시리즈’를 올 상반기 출시했다. 이후 세계 최초로 자동차 외관 스타일 향상을 위한 후면 외부용 틴팅 필름인 ‘파노라마 시리즈’, 레이노만의 고분자 분산형 액정기술이 반영된 자동차용 초박막 스마트필름 ‘네뷸라’를 출시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창문 필름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신현일 레이노코리아 지사장은 “업계 최대 공식 대리점 네트워크망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레이노의 품격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