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6.5%, 해외 판매는 7.8% 감소한 수치다.
국내 판매 차 가운데 세단의 경우 ▲그랜저 3685대 ▲쏘나타 4686대 ▲아반떼 4447대 등 총 1만2840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4011대 ▲싼타페 3322대 ▲투싼 3821대 ▲아이오닉5 3337대 등 총 1만6894대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718대 ▲GV70 2575대 ▲GV80 1231대 등 총 8307대가 팔렸다.
이밖에 포터는 7424대, 스타리아 3563대 팔았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006대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 위기 상황 지속에 대응해 각 권역별로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주요 신차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판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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