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주민 20여명이 1일 오전 주민참여형 발전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관련, 송전선로 방식을 두고 전주가 아닌 지중화 설치를 주장하며 사업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1.09.01.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