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NC 강인권 감독대행이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NC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1차전에서 NC는 선발 루친스키의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스리런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양의지의 활약속에 9-2 승리를 거뒀다. 2021.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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