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 대한민국 이선애가 1일 도쿄 요요기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도쿄 패럴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WH2 경기에서 셔틀콕을 쳐내고 있다.
장애인배드민턴은 이번 2020도쿄패럴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1.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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