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비서는 정치국회의에서 “세계적인 대유행 전염병 사태가 억제되지 않고 계속 확산되는 위험한 형세는 국가적인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해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국가 방역체계와 이 부문의 사업을 재점검하며 방역전선을 다시 한번 긴장시키고 각성시키기 위한 일대 정치공세·집중 공세를 벌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 총비서는 “현 상황에서 방역 강화는 순간도 방심하면 안 되는 가장 중핵적인 과업”이라며 “방역 강화에 필요한 물질·기술적 수단을 충분히 갖추며 방역부문 일꾼(간부)들의 전문가적 자질과 역할을 높이고 우리 식의 방역체계를 더욱 완성하라”고 주문했다.
방역 외에 식량문제 해결도 별도로 언급했다. 김 총비서는 “올해 계획한 알곡 생산 목표를 반드시 점령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추수 전까지 수확량을 최대로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수송·가공·공급 사업을 개선하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 김 총비서는 “현 상황에서 방역 강화는 순간도 방심하면 안 되는 가장 중핵적인 과업”이라며 “방역 강화에 필요한 물질·기술적 수단을 충분히 갖추며 방역부문 일꾼(간부)들의 전문가적 자질과 역할을 높이고 우리 식의 방역체계를 더욱 완성하라”고 주문했다.
방역 외에 식량문제 해결도 별도로 언급했다. 김 총비서는 “올해 계획한 알곡 생산 목표를 반드시 점령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추수 전까지 수확량을 최대로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수송·가공·공급 사업을 개선하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상기후에 대비한 국토환경 관리 정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5개년 계획 기간에 강·하천 정리와 사방야계공사, 제방보수와 해안방조제 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하고 정상 관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계획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이어 “모든 시·군들에서 자체의 힘으로 국토관리 사업을 강력히 추진해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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