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의 ‘셀프 관리형 비데’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 사진=쿠쿠홈시스
쿠쿠홈시스의 셀프 관리형 비데가 주목받고 있다.
3일 쿠쿠에 따르면 ‘인스퓨어 이지필터 비데(모델명: CBT-G1031W)’의 8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기분해 노즐 자동살균 비데(모델명: CBT-IS1031W)’는 인스퓨어 이지필터 비데 판매량의 2배가 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8월 출시 후 월평균 10%의 성장세를 지속 중이다.

이 같은 셀프 관리형 비데의 인기에 힘입어 올 상반기 쿠쿠홈시스 전체 비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0% 상승하며 앙판점 내 비데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쿠쿠의 인스퓨어 이지 필터 비데는 ‘이지 타입 정수 필터’를 장착해 필터 교체 시 자동으로 원수 밸브가 차단돼 물이 튀거나 샐 염려 없이 사용자 스스로 손쉽게 필터의 분리와 체결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일시불로 비데를 구입한 소비자는 직접 필터를 구매해 교체해야 하는데 이 제품은 필터가 변기 전면부에 위치하고 손으로 간단히 돌려 교체가 가능해 셀프 관리가 가능하다.

인스퓨어 전기분해 노즐 자동살균 비데는 셀프 필터 교체 기능은 물론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까지탑재해 셀프 관리 편의성을 한 층 더 높였다.

필터를 통과한 깨끗한 물을 전기 분해해 천연 살균물질(OH-, HOCL등)을 만들어 비데 사용 전과 후에 오염될 수 있는 노즐을 알아서 자동으로 깨끗하게 살균 및 세척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쿠쿠는 셀프 관리형 비데 성장세에 힘입어 신제품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간단한 조작만으로 제품을 편리하게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고 줄어든 방문 서비스 횟수만큼 렌털 비용을 낮춘 일거양득 혜택으로 앞으로 셀프 관리형 비데를 선택하는 고객의 수가 더욱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번거로운 방문 서비스 대신 스스로 제품을 관리하려는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면서 쿠쿠의 셀프 관리형 비데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일찍이 셀프 관리형 렌털을 구축해온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니즈를 저격하는 혁신적인 셀프 관리형 모델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