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한예슬은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남자친구인 류성재와 하트를 하고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류성재의 향후 활동 계획을 묻는 '은밀한 뉴스룸' 취재진의 질문에 "어때요? 잘할 것 같아요?"라고 대신 대답해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은밀한 뉴스룸' 2회에서는 당시 상황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비롯해 연예계 대표 입담꾼들이 모여 한예슬을 둘러싼 여러 이슈들을 짚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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