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품목인 ‘자연은 행복세트’에는 자연은 주스 시리즈 중 베스트셀러인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3종과 키친타월을 담았다. ‘웅진종합세트’는 웅진식품의 대표 음료 아침햇살, 초록매실, 자연은 고칼슘 오렌지 그리고 키친타월로 구성됐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할인마트, 편의점 등 전국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1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는 선물세트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한편, 웅진식품은 추석 전에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1 한가위 소원 성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추석 맞이 소원을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웅진 종합세트’ 혹은 ‘자연은 행복세트’를 증정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웅진식품이 정성껏 준비한 풍성한 추석 음료 선물세트로 소중한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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