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보미가 시매부인 가수 비의 골프 실력을 칭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에는 프로 골퍼 이보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보미가 대회에서 받은 누적 상금만 100억"이라며 그의 실력을 칭찬했다.
이후 이경규는 이보미가 김태희의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고 언급했고, 이승기는 김태희의 남편인 비가 요즘 골프에 푹 빠졌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에 이보미는 "비가 골프를 잘 친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편먹고 공치리'는 필드 위 진정한 '내 편'을 찾아 떠나는 기상천외 골프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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