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터뷰 갖는 김연경 '대표팀 은퇴,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뉴스1 제공 |ViEW 891| 2021.09.06 18:05:06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김연경이 6일 비대면 기자회견을 통해 올림픽을 마친 소회와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연경은 "국가대표 은퇴 시점은 항상 고민했다. 개인적으로 올림픽이라는 큰 대회를 마치고 은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라이언앳 제공) 2021.9.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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