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반 하섹 레바논 대표팀 감독과 하산 사드가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비대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레바논은 대한민국과 오는 7일 같은 장소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2차전을 치른다. (축구협회 제공) 2021.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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